오늘 패임을 봤는데..

Asher Book이 나의 에드워드의 이미지와 일치한다는 예전 포스팅 취소..ㅡㅡ

뉴문 예고편을 보니까.. 잘 하더구려.. 에드워드 같달까.. 에헤헤..

11월 20일 개봉편 예매를 했는데 벌써부터 좌석이 꽉 찼더라. 다행히 좋은 자리 맡았다 으하하하하. 뉴문 빨리 보고 시퍼여...

아.. 패임 감상인데 왜 뉴문 얘기만 ㅋㅋ

패임은.. 2005년인가; 2006년이었나.. 브로드웨이 팀 한국 공연 왔을 때 봤었는데.. 영화보다 뮤지컬이 낫더라. 감상 끝;

by 마르슬랭 | 2009/11/02 05:35 | 감상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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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11/10 21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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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마르슬랭 at 2009/11/21 09:54
아마 남아공 우편 시스템이 더 문제일 듯? 지금까지 남아공 와서 우편물 받거나 보낸거 성공률 50%;
요즘 나 좀 건조하게 지내. 잘 지내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어. 가족들한테도 전화 안 한지 벌써 한달이나 지났네. 지금은 나 좋아하는 영화 보고 와서 기분 엄청 좋아. 아하하.
Commented at 2009/11/21 14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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