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2일
오늘 패임을 봤는데..
Asher Book이 나의 에드워드의 이미지와 일치한다는 예전 포스팅 취소..ㅡㅡ
뉴문 예고편을 보니까.. 잘 하더구려.. 에드워드 같달까.. 에헤헤..
11월 20일 개봉편 예매를 했는데 벌써부터 좌석이 꽉 찼더라. 다행히 좋은 자리 맡았다 으하하하하. 뉴문 빨리 보고 시퍼여...
아.. 패임 감상인데 왜 뉴문 얘기만 ㅋㅋ
패임은.. 2005년인가; 2006년이었나.. 브로드웨이 팀 한국 공연 왔을 때 봤었는데.. 영화보다 뮤지컬이 낫더라. 감상 끝;
뉴문 예고편을 보니까.. 잘 하더구려.. 에드워드 같달까.. 에헤헤..
11월 20일 개봉편 예매를 했는데 벌써부터 좌석이 꽉 찼더라. 다행히 좋은 자리 맡았다 으하하하하. 뉴문 빨리 보고 시퍼여...
아.. 패임 감상인데 왜 뉴문 얘기만 ㅋㅋ
패임은.. 2005년인가; 2006년이었나.. 브로드웨이 팀 한국 공연 왔을 때 봤었는데.. 영화보다 뮤지컬이 낫더라. 감상 끝;
# by | 2009/11/02 05:35 | 감상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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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나 좀 건조하게 지내. 잘 지내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어. 가족들한테도 전화 안 한지 벌써 한달이나 지났네. 지금은 나 좋아하는 영화 보고 와서 기분 엄청 좋아. 아하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