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25일
아.. 무슨 재미로..
트왈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Breaking down까지 다 봤는데.. 이젠 뭐에 또 집중을 하고 사나..ㅜ.ㅜ
작가가 에드워드 관점으로 책을 쓰고 있다는데.. 얼른 나왔으면.. 제발 빨리 더 나와라. 흑.
이제 True blood로 넘어가야 하나.. 난 왜케 뱀파이어물을 좋아하는 것일까 으흐흐흐흐..
작가가 에드워드 관점으로 책을 쓰고 있다는데.. 얼른 나왔으면.. 제발 빨리 더 나와라. 흑.
이제 True blood로 넘어가야 하나.. 난 왜케 뱀파이어물을 좋아하는 것일까 으흐흐흐흐..
# by | 2009/10/25 19:5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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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에서도 많이 죽어나가요. 그렇지만 에릭 때문에 1보다 재미있는 듯 :) 저 요즘 Midnight sun 읽고 있거든요. 작가 홈피에 들어가니까 중간까지 써 놓은 것 PDF로 다운받을 수 있게 해 놨더라고요. 작가는 개인적으로 출판본이 아니니까 독자들이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긴 하는데.. 궁금해서요 ㅋㅋ 재미있어요. 에드워드 관점에서 트왈라잇.. 에드워드 진짜 완벽완벽..ㅜ.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