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.. 무슨 재미로..

트왈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Breaking down까지 다 봤는데.. 이젠 뭐에 또 집중을 하고 사나..ㅜ.ㅜ

작가가 에드워드 관점으로 책을 쓰고 있다는데.. 얼른 나왔으면.. 제발 빨리 더 나와라. 흑.

이제 True blood로 넘어가야 하나.. 난 왜케 뱀파이어물을 좋아하는 것일까 으흐흐흐흐..

by 마르슬랭 | 2009/10/25 19:5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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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annoya at 2009/10/27 12:31
흐흐 저도 똑같은 방황을 겪었다는-.-...좋아하는 파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만간 new moon 영화가 나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에요. true blood는 친구가 괜찮다고 해서 시즌 1을 봤었는데 아 신선해!라고 생각하고 잘 보다가 갑자기 확 질려버렸어요...흑.
Commented by 마르슬랭 at 2009/10/28 21:45
너무 많이 죽어나가서;; 진짜 시즌 1 마지막에 확 질리죠;;
2에서도 많이 죽어나가요. 그렇지만 에릭 때문에 1보다 재미있는 듯 :) 저 요즘 Midnight sun 읽고 있거든요. 작가 홈피에 들어가니까 중간까지 써 놓은 것 PDF로 다운받을 수 있게 해 놨더라고요. 작가는 개인적으로 출판본이 아니니까 독자들이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긴 하는데.. 궁금해서요 ㅋㅋ 재미있어요. 에드워드 관점에서 트왈라잇.. 에드워드 진짜 완벽완벽..ㅜ.ㅜ
Commented by Mannoya at 2009/10/29 11:44
헉! 저거 드래프트 트왈라잇 시리즈 끝내고 바로 봤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양이;; 그땐 한 80 몇 페이지였던거 같거든요. 글씨체도 좀 바뀌었고..중간에 수정도 된듯..아 좋아라~ ㅋㅋㅋ 감사감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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