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21일
New Moon
책을 적절히 영화로 잘 담은 듯.
앞으로 로버트 패틴슨 팬 하기로 했음. 나의 에드워드..
MTV뉴스에 의하면 이클립스는 내년 6월중에 나온다고 함.
아.. 어떻게 또 기다리나..
러닝타임이 130분인데 정말 30분처럼 느껴졌음.
밤 11시 55분 개봉임에도 극장 두개가 꽉 차서.. 마치 콘서트장에 온 느낌?
아니나 다를까, 영화에서 에드워드 등장하는 장면마다 꺄악꺄악 하도 지지배들이 소리를 질러대서..
난 진짜 콘서트장에 다녀온 기분이라네;
진짜 1편에 비해 100배는 잘 만들었더라. 다음주에 또 봐야지.
극장에서 내려갈 때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.
행복한 주말. 뉴문과 함께..;
# by | 2009/11/21 09:51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