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패임을 봤는데..

Asher Book이 나의 에드워드의 이미지와 일치한다는 예전 포스팅 취소..ㅡㅡ

뉴문 예고편을 보니까.. 잘 하더구려.. 에드워드 같달까.. 에헤헤..

11월 20일 개봉편 예매를 했는데 벌써부터 좌석이 꽉 찼더라. 다행히 좋은 자리 맡았다 으하하하하. 뉴문 빨리 보고 시퍼여...

아.. 패임 감상인데 왜 뉴문 얘기만 ㅋㅋ

패임은.. 2005년인가; 2006년이었나.. 브로드웨이 팀 한국 공연 왔을 때 봤었는데.. 영화보다 뮤지컬이 낫더라. 감상 끝;

by 마르슬랭 | 2009/11/02 05:35 | 감상 | 트랙백 | 덧글(0)

아.. 무슨 재미로..

트왈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Breaking down까지 다 봤는데.. 이젠 뭐에 또 집중을 하고 사나..ㅜ.ㅜ

작가가 에드워드 관점으로 책을 쓰고 있다는데.. 얼른 나왔으면.. 제발 빨리 더 나와라. 흑.

이제 True blood로 넘어가야 하나.. 난 왜케 뱀파이어물을 좋아하는 것일까 으흐흐흐흐..

by 마르슬랭 | 2009/10/25 19:5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푸념

인생이 언제나 즐거울 수 만은 없겠지.
그래도 참.. 요즘은 너무 재미가 없잖아. 그냥 재미가 없어. 재미가.

by 마르슬랭 | 2009/10/24 05:0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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